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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수꾼 홀튼

호밀밭의 파수꾼을 읽으며 전율과 감동, 그리고 우울한 아름다움 을 동시에
 
느낀 구간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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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건 바로 홀튼이 여동생 피비에게 자신의 꿈에 대해 예기하는 부분이다..

그는 사냥모자를 쓰고  조금은 미소지으며 아이들을 달랬을거 같다. 아이들도 그를 잘따랐을거 같고

그는 찌르면 찌르는데로 아파하며 가식이란 없는 사람이니까

by 예스플리즈 | 2009/02/01 08:56 | sincerly yours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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