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2월 01일
파수꾼 홀튼
호밀밭의 파수꾼을 읽으며 전율과 감동, 그리고 우울한 아름다움 을 동시에
느낀 구간이 있다.
.
.
그건 바로 홀튼이 여동생 피비에게 자신의 꿈에 대해 예기하는 부분이다..
그는 사냥모자를 쓰고 조금은 미소지으며 아이들을 달랬을거 같다. 아이들도 그를 잘따랐을거 같고
그는 찌르면 찌르는데로 아파하며 가식이란 없는 사람이니까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- 호밀밭의 파수꾼, JD 샐린저 by manz
- 호밀밭의 파수꾼 by erasehead
- 도서관이 멀어 슬픈자의 이야기 by 김간
- 독서감상문 - 호밀밭의 파수꾼,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6 by 넬류어드
- [호밀밭의 파수꾼]-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by 둥근정
# by | 2009/02/01 08:56 | sincerly yours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